<언론보도> 부천 오정본병원 개원, 관절척추 치료의 본이 되는 병원
헤럴드경제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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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기본으로 관절척추 내시경수술과 비수술치료의 전문성을 표방하는 '오정본병원(대표원장 신영석, 최희준)'이 부천 오정구 원정동에 문을 열었다.
이 병원은 치료의 본(本)을 지킨다는 진료 철학으로, 부천정형외과, 척추관절병원, 부천관절병원, 부천척추병원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환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온화하고, 정직, 공손, 검소, 배려를 실천하는 병원으로서 관절 및 척추 질환 치료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영석 원장은 “병원을 준비하며 직원이 즐거운 병원, 환자가 편한 병원, 지역사회에서 인정 받는 병원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견고한 병원의 철학을 바탕으로 수익만을 따지는 대형병원의 사례를 거부하고 병원 직원과 내원 환자 및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병원은 현재 신영석 원장과 최희준 원장을 대표로 한 관절센터와 척추센터, 비수술치료센터 및 내과, 건강검진센터 등으로 세분화하여 첨단 기기들을 갖추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오정본병원은 오십견, 퇴행성관절염, 허리디스크 등의 대표적인 관절척추 질환 치료를 위해 환자의 나이, 통증, 생활불편 정도를 고려하여 맞춤형 진료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소절개 관절내시경수술과 주사치료, 체외충격파와 같은 비수술치료 등 다양한 치료시스템을 갖추고 부천지역 환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희준 원장은 "관절, 척추, 비수술치료 분야의 유능한 전문의들로 구성된 특성화된 센터들을 중심으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직한 진료를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관절 척추병원뿐 아니라 내과, 건강검진 등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