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본병원 황재진 원장 - SBS CNBC 닥터Q 내 몸을 말하다 출연 (10/5일)

오정본병원 2019-10-08 363




오정본병원 내과센터 황재진센터장(소화기내과 전문의) SBS CNBC <닥터Q 내 몸을 말하다>에 출연,


우리에게 이름은 익숙하지만 그 실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핼리코박터 파이로리 세균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재진 센터장은 방송을 통해 오랫동안 의학계에서는 위 내에서는 세균이 존재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위는 강산성인 위산이 무엇이든지 녹여버리는 환경이므로 상식적으로 세균이 살수 있다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지만


호주의 워렌(Warren) 박사와 마셜(Marshall) 박사의 연구에 의해 헬리코박터균의 존재가 밝혀졌다.


헬리코박터균이 강산성인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세균이 이 세상에 알려진 배경부터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1994년 세계보건기구(WHO)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를 급성위염, 만성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림프종, 위암 등 많은 소화기질환의 원인 및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한 사실과 함께 국내 유병율이 51%로 나타나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방송 영상을 통해 헬리코박터 감염 경로, 증상, 간단한 검사 및 치료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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